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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스캠 앞두고 날벼락.."금품수수 의혹" 김종국 감독 직무 정지

KIA 타이거즈는 28일 김종국 감독의 직무정지 조처를 내렸다.

 

KIA 타이거즈는 김종국 감독의 혐의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선수들의 사기 문제를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스프링캠프 출국을 이틀 앞두고 김 감독은 금품수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KIA 구단은 김종국 감독이 금품수수 의혹으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는 제보를 받았고, 김 감독은 구단 면담에서 결백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